2025년 꿈꿀자유에서 SF 장편 《안녕, 바나나》를 냈다. 2019년 그래비티북스에서 출간한 《꿈을 꾸듯 춤을 추듯》의 개정판으로, 최근 피지컬 AI에 대한 관심이 부각되면서 독자 요청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 책은 인간의 몸을 빌려 태어난 인공지능의 관점에서, 대부분의 인류가 실업 상태인 기계자본주의 세계와 인간의 두려움이 비이성적인 집단 행동으로 표출되는 풍경을 시각화하듯 생생히 그려낸다.
보르헤스처럼 다른 장르와 차별화된 소설을 선호하며, 언젠가 자신이 쓴 소설이 새로운 장르가 되는 것이 꿈이다.
공저로는 AI를 주제로 과학자와 철학자의 대담을 엮은 인문서 《이진경 장병탁 선을 넘는 인공지능》(김영사)이 있다. 이 책은 디지털소사이어티 선정 <2025 디지털인사이트 우수콘텐츠>에 선정되었다. 서울의 어느 책문화공간에서 책방지기로 일하고 있으며, 휴일엔 버스나 기차 안에서 소설을 쓴다.

장편《꿈을 꾸듯 춤을 추듯》(2019)
partcl@naver.com
2025년 꿈꿀자유에서 SF 장편 《안녕, 바나나》를 냈다. 2019년 그래비티북스에서 출간한 《꿈을 꾸듯 춤을 추듯》의 개정판으로, 최근 피지컬 AI에 대한 관심이 부각되면서 독자 요청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 책은 인간의 몸을 빌려 태어난 인공지능의 관점에서, 대부분의 인류가 실업 상태인 기계자본주의 세계와 인간의 두려움이 비이성적인 집단 행동으로 표출되는 풍경을 시각화하듯 생생히 그려낸다.
보르헤스처럼 다른 장르와 차별화된 소설을 선호하며, 언젠가 자신이 쓴 소설이 새로운 장르가 되는 것이 꿈이다.
공저로는 AI를 주제로 과학자와 철학자의 대담을 엮은 인문서 《이진경 장병탁 선을 넘는 인공지능》(김영사)이 있다. 이 책은 디지털소사이어티 선정 <2025 디지털인사이트 우수콘텐츠>에 선정되었다. 서울의 어느 책문화공간에서 책방지기로 일하고 있으며, 휴일엔 버스나 기차 안에서 소설을 쓴다.
장편《꿈을 꾸듯 춤을 추듯》(2019)
partcl@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