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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황성식 (Sungsik HWANG)
1980~90년대 헐리우드 영화의 수혜를 입고 성장했다. 한국영화 르네상스에 자극받아 단편영화를 만들고 시나리오를 쓰며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CJ문화재단의
공지
이성탄 (Sungtan LEE)
추리와 SF는 천재가 아닌 노력으로도 쓸 수 있는 장르라는 철학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재미있는 과학 수수께끼를 만든다. '사회문제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이 잘 벼린 칼과 같다
공지
이선 (Sun LEE)
청소년 SF 장편소설인 《우리 집 뒤는 세상의 끝》으로 2013년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원작소설 창작과정에 선정되었다. 2017년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스토리작가 데뷔 프로그램 우수작으로
공지
이산화 (Sanhwa LEE)
아마 친척의 선물이었을 오래 된 과학책 전집들에 둘러싸여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나도 한 번 만들어보자 싶어서 이면지에 끼적인 책이 첫 창작물이었다고 기억한다. 그 이후로도 줄곧
공지
이경희 (Kyung Hee LEE)
SF와 판타지의 팬보이로 10대를 보내며 이윽고 작가를 꿈꾸게 되었다. 80~90년대 걸작 애니메이션과 만화들, 스타트렉 에피소드들, 톨킨과 이영도, 르귄과 젤라즈니, 알프레드 베
공지
유진상 (Jin Sang YU)
1993년 서울 출생. 명지전문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우주선에서 연극을 공연하는 스페이스 오페라 〈그 이름, 찬란〉으로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가작을 수상했다. 조선으로 간 로
공지
연여름 (Summer YEON)
연여름은 영화학교에서 연출과 시나리오를 공부했다. 영화를 사랑하다 스티븐 킹을 알았고, 스티븐 킹을 읽다 장르소설에 입문했으며, 그의 번역서가 출간된 출판사의 다른 책들에 관심을
공지
배지훈 (Jihoon BAE)
배지훈은 하이텔 과학소설동호회에서 활동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첫 작품에 친절하면서도 잔인무도한 비평을 받고 조금 진지하게 써보자고 시작한 것이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2005년
공지
배명훈 (Myung-hoon BAE)
읽고 쓸 줄 알게 되었을 때부터 글쓰기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서 국제정치학을 공부하면서 점점 더 거시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는데, 그런 관점에서 쓴 소설이 자연스럽게 SF
공지
길상효 (Sanghyo KIL)
동화보다 생물도감, 과학책을 더 많이 읽으며 자랐다. 상황극을 써서 녹음하며 놀고 학예회 연극 극본을 도맡았다. 중2부터 영화를 보며 내용과 인물에 대한 분석을 빼곡이 정리했고,
공지
남세오 (Seoh NAM)
평범한 연구원으로 살아가던 어느 날 문득 글을 쓰게 되었다. 언제 다시 닫힐지 모르는 주머니에서 허겁지겁 이야기들을 끄집어내 서툴게 다듬고 있다. 대부분의 작업을 작가 혼자 수행하
공지
김현재 (Hyun-Jae KIM)
어려서는 주로 전집류 동화, 과학 만화, 아동문학 등을 읽었고 당연히 공룡을 사랑했으며, 더빙판 만화영화와 외화를 챙겨 봤고 《보물섬》을 취학 직전부터 중1까지 7년 간 구독했다.
공지
김초엽 (Choyeop KIM)
김초엽은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던 중학교 시절, 과학 논픽션 책들이 그려내는 세계에 반해 진로를 결정했다. 대학에서는 화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단백질 센서를 연구했다. 2017년
공지
김재아 (Jaa KIM)
어릴 때 언니와 말싸움에서 늘 졌다. 언니 잘못일 때도 패배하는 쪽이었다. 말보다 울음이 먼저 터져 나왔기 때문이다. 그런 밤이면 억울함을 글로 토로 했다. 돌이켜보면 작가가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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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영 (Junyoung HONG)
어려서부터 친구가 많지 않은 대신 책에 파묻혀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 중학교 시절 의도하지 않게 연극 대본을 맡아 쓰게 된 것을 계기로 글쓰기의 매력을 알게 되었다. 스스로 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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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나 (Djuna)
듀나는 1990년대초, 하이텔 과학소설동호회에 짧은 단편들을 올리면서 경력을 시작했다. 그 이전에는 허구의 이야기를 써서 완성한 경험이 전혀 없다. 당시엔 모두가 서툰 아마추어였고
공지
김필산 (Philsan KIM)
학부로 물리학과에 들어갔지만, 물리학 연구는 수학 천재의 영역이란 것을 깨닫고 기꺼이 그들에게 양보했다. 석사 과정으로 인지과학과 시각심리학을 공부했다. 공부를 하다 보니 그냥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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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Ju Hyeong LEE)
대학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했다. 오랫동안 학부연구생 생활을 하며 대학원에 이미 한 발은 걸쳐놓은 상태였지만 졸업 직전, 심한 우울증을 앓으면서 그려왔던 미래를 모두 엎었다. 졸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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