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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진 (Heyjin JEON)

전혜진은 수학과 기계공학, 컴퓨터과학을 전공했지만 딱히 전공을 살리진 못했다. 오히려 중고등학교 때 읽었던 한국 순정만화 및 일본만화의 영향을 받아 연습장 만화와 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며, 이후 나우누리나 조아라 등에 꾸준히 습작을 올리기 시작했다.

2007년 대원씨아이 제 1회 issue novels 공모전 당선작인 라이트노벨 《월하의 동사무소》로 데뷔했다. 이후 추리와 스릴러, 사극, SF 등에 관심을 보이며《레이디 디텍티브》, 《비원의 탑》, 《리베르떼》,  《PermIT!!!》 등의 만화와 웹툰 스토리를 작업하는 한편, 웹진 거울과 SF 무크지 미래경 등에 단편 SF를 발표한 것을 모아 단편집 《홍등의 골목》을 출간하였다. 《다행히 졸업》, 《옆집 누나 앤솔로지》등 여러 앤솔로지에 단편으로 참여하였으며, 《족쇄 - 두 남매 이야기》와 《메티스 프로젝트》 등의 장편을 출간하였다. 현재 웹진 거울과 브릿G에서  《감겨진 눈 아래에》를 비롯한 몇 편의 SF 단편 및 장편 스릴러와 사극 등을 작업중이다.

전혜진은 비교적 근미래의 현실적인 한국인의 삶 위에 무언가를 알고 싶어하는 인물을 얹어놓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다양한 소재로 소설과 만화 양쪽을 추구하고 있다. 좌우명은 "성실한 입금 확실한 원고"




단편 '다시 한 번 크리스마스(2010)', '홍등의 골목(2012)', '할망의 귀환(2015)', '감겨진 눈 아래에(2017)'

장편 "메티스 프로젝트(2016)”

heyjinism@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