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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명단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의 회원들을 소개합니다

이후영(Huyoung Lee)


사랑을 전파하고 싶어서 글을 쓴다.

신보다 인간을 사랑했기에 성직자의 꿈을 포기한 채 작가의 꿈을 꾸게 되었다.

비종교인이 된 후 과학에 열망했고, 현재는 이야기를 숭배한다.

 

글의 꿈을 품은 채 습작을 이어가다 지친 채 이공계 분야로 대학에 진학했고, 대학 밴드의 쾌락에 빠져 방황하며 한동안 소설을 쓰지 않았다.

2025년, 알 수 없는 충동에 이끌려 제5회 포스텍 SF 어워드에 단편소설 <감정의 땅>을 제출해 가작에 당선되며 글을 쓰는 삶으로 돌아온다.

신앙과 인간, 박애에 대한 은유를 담은 <감정의 땅>은 제5회 포스텍 SF 어워드 작품집 《대각선 논법》에 수록되었다.


읽고 난 뒤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글을 쓰는 것이 목표이다.

철학적 고민을 던지는 디스토피아 이야기와 책을 덮고도 슬픈 잔향이 남는 카타르시스 서사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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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포스텍 SF 어워드 가작 <감정의 땅> (2025)

danil0525@naver.com